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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핑크돌핀스, "체험관 폐쇄하고 돌고래 방류해야"

이용주 기자 입력 2020-07-23 20:20:00 조회수 111

남구 고래생태체험관에서
돌고래 '고아롱'이 폐사한 것과 관련해
환경단체가 체험관을 폐쇄하고
남은 돌고래를 방류하라고 주장했습니다.

핫핑크돌핀스는 울산 고래생태체험관이
반복되는 돌고래 폐사로 돌고래 무덤으로
불리고 있다며 감금행위 중단을 촉구했습니다.

체험관에서는 2009년 개관 이후 지금까지
수입 돌고래 8마리 중 5마리,
수족관에서 태어난 새끼 4마리 중 3마리 등
지금까지 모두 돌고래 8마리가 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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