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8일 쓰러진 70대 남성을 심폐소생술로
구하고 사라진 간호사를 수소문하고 있다는
울산MBC 보도 이후
해당 간호사가 소방당국에
입장을 전해왔습니다.
서울아산병원 종양내과 병동에서 일한다는
간호사 백모 씨는
의료인으로서 당연히 해야 할 역할이었다며
환자가 안정적으로 회복 중이어서 다행이라고
말했습니다.
울산중부소방서는
호흡이 멈춘 환자를 심폐소생술 등으로
소생시킨 사람에게 주는 인증서인
'하트 세이버'를 백 간호사에게 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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