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노조가 북구 현대차 문화회관에서
임시 대의원대회를 열고 올해 임금협상
요구안 논의를 시작했습니다.
이번 요구안에는 고용 안정을 위해
해외공장에서 확대하려는 생산 물량을 국내로
들여오는 내용과 임금 12만304원 인상 등이
담겼습니다.
노조는 이번 대의원대회 기간을 무박 2일로
잡고 요구안을 확정한 뒤 다음 달 13일
사측과 교섭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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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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