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고래생태체험관의
돌고래 5마리 중 1마리가
오늘(7/22) 오전 폐사했습니다.
남구도시관리공단은
2009년 10월 고래생태체험관 개관 때
일본에서 들여온 수컷 돌고래 '고아롱'이
폐사했다고 밝혔습니다.
공단 측은 추정 나이 18살인 고아롱이
20일 오후부터 체온이 올랐다며
정확한 폐사 원인을 밝히기 위해
부검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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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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