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울산본부가 오늘(7/22)
울산시청 남문 앞에서 노동기본권 쟁취
결의대회를 열었습니다.
이들은 오늘(7/22) 오후5시15분부터
6시40분까지 결의대회를 가지면서
시청 남문 앞 도로에 무대를 설치해
퇴근길 교통혼잡이 빚어졌고
시민들의 민원이 빗발쳤습니다.
남구청은 경찰서에 집회신고는 했지만
도로점용허가를 받지 않은 불법도로점용이라며
과태료 부과 등 행정처분을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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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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