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가 진행하는 면접용 정장 대여사업에서
정장을 빌린 청년 구직자 10명 중 3명이
취업에 성공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남구청은 올해 상반기 정장대여 사업
'행복드림수트'에 참가한 113명 가운데 35명이
취업에 성공했다고 밝혔습니다.
행복드림수트 이용 가능 대상자는
남구 지역에 사는 만 18세에서 39세 구직자로
1인당 최대 3회까지 면접 정장과 구두를
3박 4일간 무료 대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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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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