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경제브리핑] 수출·수입 큰 폭 감소

옥민석 기자 입력 2020-07-22 07:20:00 조회수 98

◀ANC▶

코로나 19가 장기화되면서 울산지역

주력기업들의 수출과 수입이 큰 폭으로

감소하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기업들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 위한 온정의 손길도 이어졌습니다.



경제브리핑 이용주 기자





◀VCR▶

◀END▶

코로나19 장기화로 울산의 수출과 수입 감소가

지난달에도 이어졌습니다.



울산세관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지역 수출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3.8% 감소한

39억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수입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1% 줄어든 22억 1천만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유류가 국제유가 하락과 교통량 감소로

수요가 줄어 수출액이 지난해보다

60% 넘게 줄었으며 자동차도 수출 시장이

회복되지 않아 수출액이 22.9%가 줄었습니다.

-------------------------------------------

고려아연 온산제련소가 올해로 5년째

중구지역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 위한

후원금 5억원을 전달했습니다.



이번에 전달된 후원금은 중구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지원하고

고려아연이 선정한 사업 후원에 쓰일

예정입니다.



고려아연은 지난 2016년부터

중구에 매년 5억원씩의 후원금을 전달해

저소득층과 사회복지기관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코로나19가 발생한 이후 감소 추세를 보이던

생산자물가가 5개월 만에 상승세로

돌아섰습니다.



한국은행이 지난달 조사한 생산자물가지수는 102.52로, 한 달 전보다 0.5% 상승했습니다.



농·축·수산물 모두 출하량이 증가해

5월보다 1.6% 내렸지만

공산품 물가는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석탄과 석유제품이 21.1%, 화학제품이 1% 등

전체적으로 1% 상승했습니다.

MBC 뉴스 이용주./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