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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코로나 시대,
비대면·디지털 금융은
은행권에서도 화두가 됐습니다.
모바일 고객, 비대면 거래건수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면서
디지털 경쟁력 강화에 사활을 걸고 있습니다.
부산 정은주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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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직장인 박준영씨는
은행에 가 본지 오랩니다.
은행에 직접 가지 않더라도
계좌이체부터 송금, 대출까지 금융관련 업무
대부분이 가능해졌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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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갈 일이 없으니까..."
모바일을 통한
비대면 금융거래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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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은행의 경우 최근 2년 사이
모바일 고객수는 188만 명에서 274만 명으로
46% 이상 늘었고,
같은 기간 모바일 거래건수는
4천만 건에서 1억 6천만 건 가까이
4배 이상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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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같은 분위기 속에 시중·지방은행들은
비대면 금융상품을 잇따라 내놓고 있습니다.
또 BNK금융그룹은 디지털 경쟁력 강화를 위해
그룹 차원의 IT센터를 지난해 준공한데 이어,
오는 9월에는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한
디지털바우처 출시를 앞두고 있는 등
디지털 경쟁력 강화에 사활을 걸고 있습니다.
◀INT▶
"......"
비대면·디지털화를 중심으로 한
미래 경쟁력 확보가
포스트 코로나 시대, 은행권에서도
가장 중요한 과제로 등장했습니다.
MBC뉴스 정은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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