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서도 수돗물 유충이 의심된다는
민원이 2건 접수됐습니다.
울산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어제(7/20)
중구와 동구의 한 아파트에서 유충과 벌레를
발견했다는 주민 신고가 들어와
수질을 조사한 결과
해당 벌레가 물에서 나올 수 없는 종류여서
외부에서 유입된 것으로 판단했습니다.
또 천상과 회야정수장을 비롯한
지역 내 배수지에 대한 긴급 점검을 벌인 결과,
현재까지 벌레나 유충이 발견되지 않았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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