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화강국가정원 자전거대여소에 비치된
자전거들이 코로나19 여파로 장시간 방치돼
안전성에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자전거 대여소 운영이 중단된 이후
60여대의 마차형 자전거 등은
비바람의 영향으로 녹슬고
시트가 찢어지는 등 훼손됐습니다.
중구도시관리공단은 자전거 시트 등은
교체하기 위해 대체품을 구입한 상태고
운영을 재개하기 전에 자전거 보수 작업을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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