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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울주군청에 청년주택 160가구 건립

옥민석 기자 입력 2020-07-21 20:20:00 조회수 87

남구 옥동 옛 울주군청사에
청년주택이 건립되고 옥동주민센터와
도서관 등 공공시설이 들어섭니다.

울산시는 이런 내용을 담은
옛 울주군청사 복합개발 사업계획안을
마련해 시의회에 보고했습니다.

사업계획안에는 전체 건물을 16층 건물 2개를
연결하는 주상복합아파트 형식으로 건립해
이 안에 신혼부부와 사회초년생을
위한 청년주택 160가구와 공공어린이집,
옥동주민센터 등 공공시설을 함께
넣는 계획이 담겼습니다.

울산시는 내년부터 공사에 들어가
2025년에 완공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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