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항일독립운동기념탑 기공식이 오늘(7/21)
달동문화공원에서 열렸습니다.
사업비 25억8천400만 원을 투입해
오는 9월 말 건립되는 항일독립운동기념탑은
높이 30m에 96명의 애국지사 명부석과
참배 광장 등으로 꾸며집니다.
기념탑에는 병영과 언양, 남창 만세운동과
성세빈 선생의 보성학교, 고헌 박상진 의사의
독립운동 등의 의미가 새겨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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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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