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와 울주군이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스마트 통합플랫폼 기반구축 사업 공모에
선정됐습니다.
북구는 스마트 도시 안전망 서비스 구축에,
울주군은 환경 방사능 감시체계 구축에
각각 국비 6억 원을 지원받습니다.
스마트 통합플랫폼 기반 구축은
울산시의 CCTV를 경찰과 소방 등이
공동 활용하여 재난구호와 범죄예방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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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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