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천강 바닥에 묻혀있던 하수관이 물 밖에
다리처럼 드러났습니다. 무리한 동천강 모래
준설이 원인으로 지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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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욕장에서 야간 음주와 취식이 금지됩니다.
울산은 해수욕장보다 해변에 관광객이
더 몰리고 있어 대책이 필요해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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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심에서 당선 무효형을 선고받은 김진규
남구청장에 대해 대법원이 본격적인
재판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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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밀학급 해소를 두고 학부모들은 학교 신축을
요구하고 있지만 교육청은 중축하는게
기본 방침입니다. 갈등을 해소할 방안은
있는 지 취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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