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옥 / 울주군 세무1과
국사시간에도 우리가 배웠듯 신석기인들이 어떻게 생활했는지 잘 나타나 있거든요. 바위그림을 보면 고래를 사냥하는 모습이라든지 동물들의 형상들이 300여 가지 새겨져 있는데...우리가 평소에 반구대 암각화에 놀러 가보면 자연 공간이나 산책로가 참 잘 돼 있습니다. 릴레이 응원 계속 진행돼서 세계문화유산 등재됐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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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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