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세영 전 울산시의회 의장이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위원장 선거에
출사표를 던져 현 시당위원장인
이상헌 국회의원과 2파전이 예상됩니다.
황 전 의장은 오늘(7/20) 가진
출마 기자회견에서
시당위원장의 무능한 리더십 때문에
지난 총선에서 참패했다며
새로운 리더십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위원장은 임기 2년으로
2022년 대선과 지방선거까지 시당을
이끌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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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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