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위기 극복 노사정 합의안에 대한
민주노총 내부의 반대 여론이 커지는 가운데
민주노총 울산본부도 반대 입장을
공식화했습니다.
민주노총 울산본부는 노사정 합의안이
해고 금지와 고용 보장을 약속하지 않은 채
휴업 협조와 휴업수당 감액 등
노동계의 일방적인 양보만을 강요하고
있다며 반대 의사를 밝혔습니다.
또 노사정 합의안 폐기를 요구하는 내용의
대의원 연서명에도 울산지역 대의원
87명 중 71명이 참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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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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