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는 야유회장에 공연을 위한
시설이 부족하다는 주민 의견에 따라 추진한
송정박상진호수공원 야유회장 개선 사업을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평지였던 무대를 20cm 높이고 공연에 적합한
구조물을 만드는 등 무대 시설을 조성하고
이용객을 위한 경관 조명을 3곳에 추가로
설치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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