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부터(7/20) 음식점 종사자 마스크 착용이 의무화됩니다.
식사와 대화 등으로 비말이 발생할 우려가 큰
일반음식점과 휴게음식점, 제과점, 미용업,
목욕탕 등 2만3천여 곳이 대상입니다.
울산시는 내일부터 마스크 착용 본격 시행과
함께 단속도 병행한다고 밝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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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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