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부터 정기운항에 들어간
고래바다여행선이 올해 두번째로
참돌고래떼를 발견했습니다.
남구도시관리공단은
오늘(7/18) 오후 3시 40분쯤
승객 92명을 태운 고래바다여행선이
장생포 남동쪽 16km 해상에서 참돌고래떼
500여 마리를 목격했다고 밝혔습니다.
승선객들은 먹이를 쫓아 힘차게 유영하는
참돌고래떼를 15분간 관찰하는 즐거움을
누렸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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