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17) 오전 6시 45분쯤
현대건설기계 공장에 20대 김 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돌진했습니다.
김 씨는 출입문 근무자의 제지를
무시하고 회사 안으로 차를 몰고 들어와
펜스 등을 들이받고 멈췄습니다.
확인결과 당시 김 씨의 혈중알콜농도는
0.161%로 면허 취소 수준이었으며 경찰은
김 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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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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