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개 구·군 의회 중 유일하게
후반기 원구성을 하지 못하고 있는 남구의회가
앞으로 모든 일정을 35일 안에 마쳐야 해
예산 심의 등이 부실하게 진행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남구의회는 이번 정례회 마지막날인 22일까지
원구성을 마치지 못하면
앞으로 남은 회기 일수가
35일밖에 남지 않아
이 기간안에 행정사무감사와 예산삼의,
2019년 회계 결산과 예비비 지출 승인,
행정기구 설치 조례 등을 마쳐야합니다.
남구의회는
미래통합당이 전반기는 민주당이
후반기는 통합당이 맡기로 한 합의를
지켜라고 요구하고 있고
더불어민주당은 표결로 처리하자고
맞서면서 원구성을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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