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이 모든 학교에 교육복지사를
배치할 수 있도록 교육부에 국비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시교육청은 현재 울산지역 교육복지사는
초등학교 9곳, 중학교 8곳, 특성화고 4곳 등에
29명이 배치돼 전체 248개 교육기관 대비
11%에 불과하다고 밝혔습니다.
교육복지사는 기초생활수급자, 한부모가정,
다문화가정, 중위소득 135% 이하 등
취약학생의 복지 지원 업무를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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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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