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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 강사 처우 개선 요구하며 파업

정인곤 기자 입력 2020-07-16 20:20:00 조회수 7

북구시설관리공단 수영 강사들이 오늘(7/16)
북구오토밸리센터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고용보장과 처우개선을 요구하며 파업에
들어갔습니다.

이들은 북구시설관리공단이 일방적인 조건의
프리랜서 계약을 강요해 왔다며
언제 해고가 될지 모르는 고용불안 속에
일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재계약 과정에서 기존 1년 계약이 아닌
11개월을 공단이 제시한 것은 퇴직금 지급
소송을 대비하기 위한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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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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