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에 따른 선별진료소 운영으로
울산지역 보건소들이
일반 진료와 민원 업무 등을 잠정 중단하면서 일부 시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외식업계 종사자는
1년 마다 보건증을 갱신해야 하는데
일반병원의 보건증 발급 수수료가
보건소보다 3배에서 7배나 많습니다.
또 보건소에서는 무료인 예방접종을
병원에서 유료로 접종하는 경우도 있어
업무의 부분 재개를 요구하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습니다.//
- # 코로나주요뉴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hongs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