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이 사전 예방 성격의 일상감사로
19억원을 절감했다고 밝혔습니다.
시교육청은 지난 2년 6개월 동안 발주한
3억원 이상의 건설공사와 1억원 이상의
물품구매, 용역 217건에 대한 일상 감사를 벌여
19억원의 예산을 줄였다고 설명했습니다.
예산 낭비 요인은 과다설계와 공법변경,
수량조정, 설계변경 등으로 확인됐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choigo@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