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가 본격적인 휴가철을 앞두고
강동 해변에 대한 불법 시설물 관리에
나섰습니다.
북구는 이달초부터 지금까지
산하해변 입구의 불법 포장마차와 알박기텐트
70여개를 자진 철거시켰다고 밝혔습니다.
또 단속반을 편성해 다음달 8일까지
해변 불법 시설물에 강력 대응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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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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