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16) 새벽 2시 37분쯤
울산시 남구 달동 주공아파트 5층에서 불이나
거실 등 내부를 모두 태워 소방서 추산
900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집 주인 이 모씨가 부상을 입고
집 밖으로 긴급 대피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이씨가 거실에서
휴대용 가스레인지에 음식물을 조리하던 중
다쓴 부탄가스 용기에 구멍을 뚫어 폐기하려다
남아 있던 잔류가스가 불꽃에 옮겨 붙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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