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초등학생 생존수영교육이
물놀이 안전교육으로 대체됩니다.
울산시교육청은 2학기부터 생존수영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었지만, 코로나19 확산을 우려해
시청각 자료를 활용한 물놀이 안전교육으로
대체한다고 밝혔습니다.
수난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도입된 생존수영은
올해 1~2학년 희망 학생까지 4만6천여 명이
참여할 계획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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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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