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울산지역 실업률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통계청이 발표안 6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울산지역 실업률은 5.3%로 지난해 6월보다
1.3% 포인트가 떨어져 전국에서
가장 높았습니다.
고용률도 57.7%를 기록해 지난해 6월보다
2.0% 포인트 떨어져 부산 다음으로
나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자동차와 조선, 석유화학 등 울산의 주력산업
침체로 인한 고용위기가 현실로
나타나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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