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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국가산단의 코로나 19로
가동률이 추락하면서
생산과 수출액이 크게 줄고 있습니다.
현대미포조선이 임직원의 급여를 모아
어려운 이웃을 후원했습니다.
경제브리핑 정인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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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미포와 온산 등 2개 국산산업단지의
가동업체수가 줄고, 가동률이 추락하면서
생산과 수출액이 크게 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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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단지공단에 따르면
가동업체수는 온산국가산업단지는
1년전에 비해 22개사가 줄어든 247개사이고
울산미포국가산단은 50개사가
668개사로 나타났습니다.
또 가동률도 온산국가산단이 87.3%로
1년전에 비해 2.1% 포인트 줄었고
미포산단은 87.9%에서 80.2%로
7.7% 포인트 급락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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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미포조선이 울주군 언양읍의
아동복지시설인 울산양육원에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을 통해
모두 4천320만 원의 후원금을 전달했습니다.
후원금은 울산양육원에 거주하는 120명의
아동들에게 여름캠프와 크리스마스 등
행사지원을 위해 활용될 계획입니다.
이번 행사는 임직원들의 급여 1%를 모아
지역 아이들을 후원하는 사업을 통해
진행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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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력원자력은 내일(7/15)일부터 26일까지 시민참관단 30명을 모집합니다.
시민참관단 모집은
신고리 5,6호기 공론화의 후속 조치로
진행되며,
이들은 원전 건설과정 모니터링과
개선사항 제언 등에 참여할 예정입니다.
한국수력원자력은 이번 시민참관단 운영으로
원전 건설정보 공개의 투명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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