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 울주군 문화관광과
오후 4시쯤에 반구대 암각화에 방문하면 그림들이 가장 잘보이는데요. 햇볕을 받아서 그림들이 드러나는 걸 보면 대단히 신비로운 느낌이 듭니다. 그 옛날에 우리 조상님들이 이렇게 살면서 새겼던 반구대 암각화가 세계문화 유산으로 선정돼서 널리 알려지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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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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