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당 대표 선거에 나선
김부겸 전 의원이 오늘(7/14)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내년 4월 서울과 부산시장 보궐선거에서
후보를 내야한다면 당헌·당규를 바꿔서라도
그 판단을 존중해야한다고 밝혔습니다.
김 전 의원은
당헌에는 중대한 잘못으로
직위를 상실하면 후보를 추천하지 않는다고
돼 있지만 서울과 부산선거는
당의 명운이 걸렸다고 할만큼
큰 선거이기때문에
지역 당원들의 견해가
가장 중요하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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