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서 56번째 코로나19 확진환자가
나왔습니다.
남구에 거주하는 31살 회사원으로
카자흐스탄 악타우 파견근무를 마치고
입국한 뒤 KTX울산역 선별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울산시는 이 남성과 동거하는 가족이 없는 것을
확인했으며 입국 후 밀접 접촉자 등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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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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