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미국에서 입국한 20대 남성 A씨가
자가격리 기간 중인 지난 2일,
무단으로 외출했다가
구청 단속 직원에 적발됐습니다.
A씨는 휴대전화를 내버려 두고
지인 집에 놀러갔다가
방문 점검을 나온
구청 직원에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울산중구보건소는 A씨를 '감염병 예방법' 위반
혐의로 경찰에 고발했다고 밝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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