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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울산MBC는 스타벅스에서
벌어진 손님의 갑질 사건을
보도해 드렸는데요.
방송 이후 손님 편만 든
회사측의 대응을 비판하는
시청자들의 목소리가 높았습니다.
반면에 울산의 한 음식점은
직원에게 친철하게 대해 달라는
안내문을 붙여 소소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전상범 기자가 영상으로 담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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