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정밀화학노동조합 사랑의 봉사단이
중구 지역아동센터에 써달라며 400만 원 상당의 테이블 가림막을 기부했습니다.
해당 가림막은 투명 아크릴로
시야를 방해하지 않고 비말이 튀는 것을 막아
코로나19 감염을 예방하기 위한 것입니다.
중구청은 관내 지역아동센터 9곳 가운데
아직 가림막이 설치되지 않은 7곳에
전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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