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창준 / 예비사회적기업 대표
제가 준비하는 IOT(사물인터넷) 반구대 암각화 무드 등이 8월에 생산을 하게 되면 판매 수익금을 이런 유네스코 등재를 위한 활동에 도움이 될만한 기부도 하고 그 제품 자체가 사라져서 안 보이는 그림들이 있어요. 그 그림들을 중점적으로 무드 등으로 볼 수 있도록 해가지고 사람들이 그것을 보면 기억을 하겠고 기억을 하면 역사가 되니까 실제적으로 옅어져서 안 보이는 점이 안타깝지만 그래도 그걸 재현해서 보고 기억만 한다면 충분히 그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해서 제품을 준비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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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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