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상습적으로 조기 퇴근한
근로자를 해고했습니다.
현대자동차는 근로자 A씨가
지난 수개월동안 상습적으로
조기 퇴근하고도 조사 과정에서 이를 인정하지 않고 소명도 제대로 하지 않아
해고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현대자동차는 다른 일부 근로자도
조기 퇴근한 사례를 확인하고
사실이 확인되면 징계 조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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