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와 중국 선양시가 오늘(7/13)
자동차부품 사이버 수출 상담회를
개최했습니다.
중국 선양시에는 화천르노와 화천비엠더블유 등
다수의 완성차 업체와 260여 개의
자동차 부품 제조업체가 자리하고 있습니다.
이보다 앞서 지난 5월 울산시는 중국 창춘시가
사이버 수출 상담회를 갖고 11만 달러 규모의
계약 성과를 거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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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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