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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브리핑) 주력산업 부가가치 10조 감소

옥민석 기자 입력 2020-07-13 07:20:00 조회수 47

◀ANC▶

울산의 주력산업 부가가치가

최근 8년동안 10조원이나 감소했습니다.



수출액도 30%가 넘게 줄어

주력 제조업의 경쟁력이

크게 악화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경제브리핑 정인곤 기자





◀VCR▶

◀END▶

자동차, 조선, 석유화학 등 울산지역 주력

제조업의 부가가치가 2011년 최고액을

기록한 이후 최근 8년동안

10조원 가량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의 제조업 총 부가가치는

2011년 50조 9천억원으로 기록했지만

2018년에는 40조 9천억원으로

10조원이나 줄었습니다.



같은기간 울산지역 총 수출액도

2011년 1천 15억달러를 기록했지만

2018년에는 7백억 달러로 떨어졌습니다.



울산무역협회는

주력 제조업의 수출과 부가가치 경쟁력 모두

크게 약화되고 있는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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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항만공사는 울산항 배후단지

입주 기업들과 함께 소상공인 생산품

구매에 나섭니다.



대한민국 동행 세일에 맞춰 이뤄지는

이번 행사는 정부의 내수 활성화 촉진 대책에 힘을 보태자는 취지에서

울산항 구성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추진됐습니다.



행사에는 울산PP, SK에너지, 내트럭하우스,

SK가스 등이 참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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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동서발전이 산불로 고사하거나

불에 탄 나무를 발전소 연료로

활용하기로 했습니다.



동서발전은 산림조합중앙회와

산불 피해목 연료화와

산림바이오매스 산업육성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동서발전은

산불이 발생한

울주군과 경북 안동시, 강원도의

산불 피해목을 연료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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