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16년 이후 잠정 중단됐던 북구의
참가자미 축제가 4년만에 부활합니다.
북구는 전국 참가자미 활어 생산량의
60% 정도를 차지하는 지역 특산물인
강동 참가자미 축제를 부활시킨다는
계획입니다.
내년 10월쯤 열릴 참가자미 축제는 1박 2일로
계획중이며 당사항과 강동 등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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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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