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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ST, '수소 생산' 돕는 촉매 성능 개선

최지호 기자 입력 2020-07-13 07:20:00 조회수 170

울산과학기술원이 수소 생산을 돕는
차세대 촉매 물질의 성능을 개선하는 기술을
개발했습니다.

박혜성·김건태·곽상규 에너지·화학공학부
교수 연구팀은 알칼리 액체 금속과
칼코젠 화합물의 합성 기술로 48시간 이상
걸리던 실험 시간을 1시간으로 단축했습니다.

새 화합물로 물을 전기 분해해 수소를
발생시키는 안정성을 검증한 이번 연구는
국제 학술지 어드밴스드 머터리얼즈에
공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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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최지호 choigo@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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