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학기술원이 수소 생산을 돕는
차세대 촉매 물질의 성능을 개선하는 기술을
개발했습니다.
박혜성·김건태·곽상규 에너지·화학공학부
교수 연구팀은 알칼리 액체 금속과
칼코젠 화합물의 합성 기술로 48시간 이상
걸리던 실험 시간을 1시간으로 단축했습니다.
새 화합물로 물을 전기 분해해 수소를
발생시키는 안정성을 검증한 이번 연구는
국제 학술지 어드밴스드 머터리얼즈에
공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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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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