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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당, 울산시 고위직 다주택 즉각 처분해야

옥민석 기자 입력 2020-07-12 20:20:00 조회수 27

미래통합당 울산시당이
송철호 울산시장 등 고위직 공무원의
다주택 보유를 비판하는 성명을 냈습니다.

통합당은
송철호 시장은 경북 영천에 왜 세금을 내놔며
영천에 있는 다가구 주택을 즉각 처분하고,
경제부시장은
울산에 부임해 왔으면 변명보다는
울산에 집을 사서 울산에 세금도 내고
울산 사람이 될 생각부터 하라고
주장했습니다.

송철호 시장은 울산과 경북 영천에
배우자 명의로 2채를 보유하고 있으며
조원경 경제부시장은 강남구과 송파구에
각각 1채씩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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