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신속한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내일부터(7/13) 시 청사에서
전자출입명부를 시범 운영합니다.
공무원과 방문객은 시청을 출입할 때
스마트폰 네이버 앱 또는 카카오톡 등을 통해
개인 QR코드를 발급 받은 뒤,
해당 시설 관리 직원에게 제시해야 합니다.
울산시는 효율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뒤
방문자가 많은 기관을 대상으로 확대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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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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