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조선, 석유화학 등 울산지역 주력
제조업의 부가가치가 2011년 최고액을
기록한 이후 최근 8년동안
10조원 가량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의 제조업 총 부가가치는
2011년 50조 9천억원으로 기록했지만
2018년에는 40조 9천억원으로
10조원이나 줄었습니다.
같은기간 울산지역 총 수출액도
2011년 1천 15억달러로 사상 최고액을
기록한 이후 2018년에는 7백억 달러로
30.9%가 감소해
주력 제조업의 수출과 부가가치 경쟁력 모두
크게 약화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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