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학교병원이 소방청에서 평가한
긴급구조 지원기관 능력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
울산대병원은 지난 2011년 재난대응팀을
구성한 이후 세월호 사고 현장 의료지원과
경주 마우나리조트 붕괴사고 등
각종 재난사고에 출동했습니다.
울산대병원은 매년 소방본부와 재난 대응훈련을
10회 이상 시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각종 재난사고 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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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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