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사태를 계기로
물이용부담금 일시적 감면 정책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 이상현 박사는
대중탕용 수돗물 급수량은 지난 3년 간
4월 한달 급수량이 28-29만톤을 유지했지만
올해 4월은 19만톤으로 떨어졌다고 밝혔습니다.
이 박사는 코로나 사태가 대중탕 영업부분에
심각한 영향을 미친 것으로 판단된다며,
'물이용부담금 일시적 감면 정책'을
울산시가 선도적으로 제안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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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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