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10) 오전 11시 30분쯤
북구 화봉시장의 한 횟집 지하 1층에서 불이 나
지하 매장과 지상 1층 매장, 집기류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44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6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지하 1층의 에어컨 배선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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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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