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오늘(7/10) 지역 실정에 맞는
대기환경관리 시행계획 수립을 위한
연구 용역 중간 보고회를 열었습니다.
울산을 비롯한 동남권의 경우
2024년까지 초미세먼지는 세제곱미터 당
17마이크로그램 이하로 낮추는 등
배출허용총량이 할당됐습니다.
울산시는 오는 11월까지 부문별 대기오염물질
저감 방안과 소요 예산, 효과 분석에 관한
연구용역을 마무리하고 환경부에 승인을
요청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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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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